치유 그리고 행복찾기암통합치료

암통합치료

이진용맘병원에서는 2017년 11월 9일부터
암통합치료클리닉이라는 새로운 진료 시스템을 도입 하여
환자들을 위한 맞춤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암통합치료란 유방암·갑상선암 수술 후 항암치료, 항호르몬치료, 표적치료, 온열치료, 미슬토요법, 고용량비타민요법, 마이어스 칵테일요법, 면역증강제(자닥신), 여러 항산화 약물[셀레나제 주사 및 경구약, 글루타티온(백옥주사), 티옥트산(신델라주사), 알리마(마늘주사)], 등 다양한 치료와 약물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암통합치료의 필요성

어떠한 암이든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유방암의 경우 유방촬영술, 유방초음파, 유방MRI 등의 검사 장비 발달과 사용으로 유방암이 조기에 발견되고 있습니다만, 유방암 수술 후 남아있을 수 있는 미세전이를 제거하여, 재발을 방지하는 수술 후 보조치료가 필요합니다.
수술 후 재발방지를 위한 치료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호르몬치료) 즉, 적절한 보조요법을 받게 되면 재발률을 적게는 10%, 많게는 40%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암통합치료 클리닉

항암 치료

수술 후 남아있을 수 있는 미세전이를 차단하여 재발을 방지하기 위하여보조적인 치료로 시행

항호르몬 치료

에스트로겐 수용체의 존재 여부를 검사하여, 수용체가 존재하는 경우에는 호르몬 억제 요법을 통해서 유방암 재발률을 줄임
폐경전- 졸라덱스(주사제), 타목센 등
폐경후 - 타목센, 페마라, 아리미덱스, 아로마신등

표적치료

유방암 세포 증식과 관련된 HER-2라는 특정한 세포전달 경로만을 선택적으로 차단하는 것을 말합니다.
유방암 환자의 20-25%에서 과발현되며, 허셉틴은 조기 유방암에서 1년간 투여 했을 때 재발율을 50%까지, 사망률을 30%까지 낮추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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