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 그리고 행복찾기유방암

유방암

유방암은 유방 내에만 머무는 양성종양과는 달리 유방 밖으로 퍼져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악성 종양입니다.
유방암은 위험인자를 제거 혹은 개선함으로 유방암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여러 연구를 통해 유방암 환자와 아닌 사람을 비교하여 위험인자를 가려내었습니다. 위험인자란 그 요인이 있을 때 100% 암에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암에 걸리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는 인자를 말합니다.

유방암 요인

여성 호르몬
유방세포를 자극하여 증식, 분화시키는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자극이 유방암의 기본적인 원인으로 인정되고 있으며 따라서 사춘기를 지나 정상적으로 난소에서 호로몬이 분비되는 성인여성이라면 유방암 검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호르몬 치료
폐경 후의 5년 이상의 여성 호르몬치료는 유방암의 위험요인이 됩니다.
유전적 요인
어머니와 자매 모두에게 유방암이 없는 경우에 반하여, 어머니나 자매 어느 한쪽에 유방암이 걸린 사람이 있는 경우에는 유방암이 걸릴 가능성이 약 2~3배 정도 높아지며, 어머니와 자매 모두에 유방암이 있는 경우에는 8~12배의 위험성을 가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연령 및 출산/수유
대부분의 유방암은 40세 이후의 여성에서 발견되며 연령이 증가하면서 빈도도 높아지게 됩니다. 또한 자녀를 적게 두었거나 늦게 자녀를 둔 경우(30세 이후) 그리고 수유를 하지 않은 여성, 초경이 일찍 시작되었거나 월경력이 긴 사람에게서 유방암 발생 가능성이 높습니다.
식생활과 비만
수십 년 간의 연구에서도 어떤 음식이 직접적 원인이라는 확실한 결과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만 지방질이 많은 음식과 고열량 섭취로 인한 비만 등이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고 반대로 채소, 비타민 A, E, 셀레니움 등이 예방음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폐경 후 비만은 위험요인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준악성 병변/양성병변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시간이 흐르면 암을 동반하게 되거나 암세포로 바뀌게 되는 유방 양성질환이 있는 경우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방사선
가끔 받게 되는 일반적인 촬영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치료나 기타 다른 이유로 집중적으로 방사선을 쪼이는 경우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