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나누기왜 이진용맘일까?

왜 이진용맘일까?

“당신은 환자이기 전에 여자”

우리는 당신이 어떤 기분이고 어떤 고통을 안고 있는지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당신을 환자가 아닌 사연을 가진 한 사람, 환자가 아닌 한 여자로서 깊이 이해하고 교감합니다. 의사가 환자에게 친구처럼 다가서고 그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더 행복한 치유의 과정이 되게 하는 것, 이것이 이진용맘병원의 첫 번째 치료과정입니다.

“당신의 아픔은 곧 우리의 아픔”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손과 마음을 빌려 환자를 대하는 중간자일 뿐입니다. 우리를 통해 사랑과 긍휼과 성령의 권능이 충만하신 예수님이 주치의가 되시어 그분의 손길이 나타나도록 환자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기억하고 그 분을 인격체로서 귀중히 여기며 우리의 믿음과 사랑이 전해질 수 있도록 환우분들을 위해 매일 기도합니다. 이진용맘병원의 모든 의사와 간호사들은 항상 선교사의 마음으로 환자를 받듭니다.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실력 있는 하나님의 의사.”

실력만 좋은 의사는 욕심과 자만에 눈 멀 수 있고 착하기만 한 의사는 환자를 고난에 빠뜨리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믿습니다. 실력과 선한 마음을 겸비하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진정한 의사의 자격이라고 병원은 치료만 하는 곳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마음의 치유와 행복 그리고 믿음이 함께 발현될 때 가장 이상적인 치유가 될 수 있음을 이진용맘병원은 잘 알고 있습니다. 고통으로 만났지만 진정한 행복을 찾아서 나가는 곳. 그 곳이 이진용맘병원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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